용지 크기 맞추기, 언제 쓰나요
여기저기서 받은 서류를 하나로 묶으면 크기가 제각각입니다. 스캔한 장은 조금 크고, 휴대폰으로 만든 장은 길쭉하고, 받은 견적서는 레터 크기입니다. 그대로 인쇄하면 어떤 장은 작게 줄어들고 어떤 장은 가장자리가 잘립니다.
이 도구는 모든 페이지를 같은 용지에 다시 얹습니다. 비율은 건드리지 않아서 글자가 눌리거나 늘어나지 않고, 스캔본의 지저분한 테두리는 잘라낼 수 있습니다.
사용 방법
- 1크기가 뒤죽박죽인 PDF를 올려 주세요.
- 2용지를 고릅니다. 보통은 A4, 첫 장 크기에 맞추고 싶으면 「첫 페이지와 같게」를 고르세요.
- 3스캔본이면 여백 자르기를 「자동」으로 두세요. 페이지마다 글자가 있는 부분만 찾아 남깁니다.
- 4「맞추고 다운로드」를 누르면 바로 내려받아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글자가 눌리거나 늘어나지 않나요?
- 않습니다. 가로세로 비율을 그대로 두고 용지 안에 가장 크게 들어가도록 얹은 뒤 가운데에 놓습니다. 남는 자리는 흰 여백으로 남습니다.
- 옆으로 누운 페이지는 어떻게 되나요?
- 누운 채로 자리를 잡습니다. 방향을 「원본대로」로 두면 가로 페이지는 가로 용지에, 세로 페이지는 세로 용지에 올라갑니다. 전부 세로로 통일하고 싶으면 방향을 「세로」로 바꾸세요.
- 자동 여백 자르기는 어떻게 판단하나요?
- 페이지를 그려 보고 종이색보다 진한 점이 있는 범위를 찾습니다. 그 둘레에 약간 여유를 두고 자릅니다. 아무것도 찾지 못한 백지나, 사진이 가득 찬 페이지는 자르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