견적서·거래명세서, 언제 쓰나요
손님이 「얼마예요?」 하고 물으면 말로 답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런데 금액이 조금만 커져도 상대는 종이를 원합니다. 그때 한글 파일 양식을 찾아 헤매고, 표 칸이 어긋나고, 부가세를 더할지 뺄지 헷갈립니다.
여기서는 품목과 단가만 넣으면 됩니다. 공급가액과 부가세, 합계를 계산해서 A4 한 장으로 만들어 줍니다. 도장 이미지가 있으면 공급자 칸에 같이 찍힙니다.
사용 방법
- 1견적서와 거래명세서 중에 고릅니다.
- 2공급받는 자와 내 사업장 정보를 넣습니다. 「기억하기」를 켜 두면 다음부터 다시 안 적어도 됩니다.
- 3품목·규격·수량·단가를 줄마다 넣습니다. 줄이 모자라면 「줄 추가」를 누르세요.
- 4부가세를 별도·포함·없음 중에 고르고 「만들고 다운로드」를 누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입력한 사업장 정보가 서버로 가나요?
- 가지 않습니다. 문서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집니다. 「기억하기」를 켜면 이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, 끄면 저장해 둔 것도 함께 지워집니다.
- 부가세 별도와 포함은 어떻게 다른가요?
- 별도는 적어 넣은 단가에 10%를 더해 합계를 냅니다. 포함은 적어 넣은 금액 안에 이미 부가세가 있다고 보고 거꾸로 나눕니다. 간이과세나 면세 사업자면 「부가세 없음」을 고르세요.
- 합계 금액이 한글로도 찍히는 이유가 뭔가요?
- 「일금 삼백이십오만원정」처럼 적는 것은 숫자만 있는 서류에서 한 자리를 고쳐도 표가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. 종이 서식이 오래전부터 금액을 두 번 적어 온 이유입니다.
- 글자가 깨지지 않나요?
- 깨지지 않습니다. 문서 안에 한글 글꼴을 함께 넣기 때문에 다른 컴퓨터나 휴대폰에서 열어도 같은 모양으로 보입니다. 쓰인 글자만 골라 넣어서 파일도 무겁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