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아찍기·소책자, 언제 쓰나요
메뉴판, 전단지, 안내문을 인쇄소에 맡기면 장당 요금입니다. 12쪽짜리를 4쪽씩 모아 찍으면 3장이 되고, 인쇄비도 그만큼 줄어듭니다. 손님에게 나눠 줄 안내문이라면 작게 여러 장 뽑는 편이 낫습니다.
소책자는 조금 다릅니다. 종이를 반으로 접어 묶으면 페이지 번호가 순서대로 가지 않습니다. 맨 바깥 장에 마지막 쪽과 첫 쪽이 나란히 붙습니다. 이 순서를 손으로 맞추다 실패하는 일이 잦아서, 여기서는 계산해서 미리 섞어 둡니다.
사용 방법
- 1인쇄할 PDF를 올려 주세요.
- 2「모아찍기」와 「소책자」 중에 고릅니다.
- 3모아찍기면 한 장에 몇 쪽을 넣을지 고르세요. 자르는 선을 켜 두면 재단할 때 편합니다.
- 4「만들고 다운로드」를 누른 다음, 인쇄할 때 「실제 크기」로 설정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인쇄할 때 따로 설정할 게 있나요?
- 이미 모아 놓은 파일이라 인쇄 대화상자에서는 「페이지 크기 조정」을 끄고 실제 크기로 뽑으셔야 합니다. 프린터에서 다시 모아찍기를 켜면 두 번 줄어듭니다.
- 소책자는 양면 인쇄를 어떻게 하나요?
- 「양면 인쇄, 짧은 쪽으로 넘김」을 고르세요. 긴 쪽으로 넘기면 뒷면이 거꾸로 나옵니다. 한쪽 면만 인쇄되는 프린터라면 홀수 면을 먼저 뽑고 종이를 뒤집어 짝수 면을 뽑습니다.
- 쪽수가 4의 배수가 아니면요?
- 빈 면을 넣어 4의 배수로 맞춥니다. 접어서 묶는 방식이라 한 장에 네 쪽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. 빈 면은 보통 뒤쪽에 생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