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워포인트를 PDF로, 언제 쓰나요
발표 자료를 원본 그대로 보내면 상대가 슬라이드를 실수로 고치기도 하고, 애니메이션이 걸린 장표는 순서가 뒤엉켜 보이기도 합니다. 파워포인트가 없는 사람에게는 아예 열리지 않고요.
PDF로 바꾸면 한 장씩 넘겨 보는 문서가 되어 어디서든 똑같이 열립니다. 이 도구는 파일을 변환 서버로 보내 LibreOffice로 처리한 뒤, 결과만 돌려주고 원본은 바로 지웁니다.
사용 방법
- 1파워포인트 파일을 올려 주세요. pptx, ppt, odp를 받습니다.
- 2「PDF로 변환하기」를 누르면 변환 서버가 처리합니다.
- 3완성된 PDF를 내려받거나, 공유하기로 바로 보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이 도구도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나요?
- 아닙니다. 이 기능은 파일이 저희 변환 서버로 전송됩니다. 변환이 끝나면 원본과 결과물 모두 즉시 삭제되며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.
- 애니메이션은 어떻게 되나요?
- 사라집니다. PDF는 움직이는 화면을 담지 못하기 때문에, 각 슬라이드의 최종 모습만 한 장씩 남습니다. 클릭할 때마다 항목이 하나씩 나타나도록 만든 장표라면 모든 항목이 한꺼번에 보이는 상태로 저장됩니다.
- 발표자 노트도 들어가나요?
- 들어가지 않습니다. 슬라이드 화면만 변환됩니다.
- 글꼴이 원본과 다르게 보입니다.
- 변환 서버에 없는 글꼴은 비슷한 것으로 대체됩니다. 한글은 나눔고딕이 설치돼 있어 문제없지만, 특이한 디자인 글꼴을 쓰셨다면 모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파일 크기 제한이 있나요?
- 4MB까지입니다. 발표 자료는 사진이 많아 이 크기를 넘기기 쉽습니다. 파워포인트의 「그림 압축」 기능으로 해상도를 낮춰 저장하면 대부분 들어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