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DF를 엑셀로, 언제 쓰나요
거래처에서 받은 명세서나 단가표가 PDF로 오면, 합계를 내보거나 정렬하려고 숫자를 하나씩 옮겨 적게 됩니다. 줄이 몇십 개만 돼도 손이 많이 갑니다.
이 도구는 PDF에서 표를 찾아 엑셀 파일로 옮겨 줍니다. 파일은 변환 서버로 전송되어 처리되고, 끝나면 즉시 삭제됩니다.
사용 방법
- 1표가 들어 있는 PDF를 올려 주세요. 최대 30MB까지 됩니다.
- 2「Excel로 변환하기」를 누르면 변환 서버가 표를 찾아냅니다.
- 3받은 엑셀을 열어, 어긋난 칸이 있으면 손봐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칸이 뒤죽박죽으로 나옵니다.
- 표에 선이 그어져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. 이 부분이 결과를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. 실제로 같은 표를 선이 있는 PDF와 없는 PDF로 각각 변환해 봤더니, 선이 있을 때는 열 개 칸이 모두 제자리에 들어갔고, 선이 없을 때는 「품목 수량」이 한 칸에 붙고 금액이 엉뚱하게 쪼개졌습니다. 원본을 만들 수 있다면 표에 테두리를 넣고 다시 PDF로 저장한 뒤 올려 주세요.
- 이 도구도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나요?
- 아닙니다. 이 기능은 파일이 저희 변환 서버로 전송됩니다. PDF에서 표의 경계를 찾아내는 일은 브라우저 안에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 변환이 끝나면 원본과 결과물 모두 즉시 삭제되며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.
- 「표를 찾지 못했어요」라고 나옵니다.
- 문서에 표라고 볼 만한 구조가 없을 때 나오는 안내입니다. 줄글 위주의 문서라면 「PDF → Word」가 더 맞습니다.
- 스캔한 PDF도 되나요?
- 그대로는 되지 않습니다. 스캔본은 페이지 전체가 사진이라 글자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. 다만 「스캔 PDF 글자 인식」을 먼저 돌리면, 그 결과물에서는 표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.
- 수식이나 서식도 살아나나요?
- 살아나지 않습니다. PDF에는 계산식이 아니라 계산된 결과만 남아 있습니다. 글자와 숫자만 옮겨지고, 합계 같은 수식은 엑셀에서 다시 걸어 주셔야 합니다.